LGU+, 스마트 영상콜센터 솔루션 출시…"콜센터도 영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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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8-22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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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윤태구 기자=LG유플러스는 음성과 영상을 동시에 제공하는 ‘스마트 영상콜센터’ 솔루션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스마트 영상콜센터는 고객이 스마트폰 화면으로 원하는 서비스를 확인해 메뉴를 직접 선택할 수 있다.

상담원 연결 대기 중 기업의 상품 안내, 회사 PR동영상을 고객의 연령이나 성별 등에 따라 개인 맞춤형 서비스나 메뉴를 제공할 수 있다.

또한 영상 콜센터 화면에 필요한 메뉴를 직접 구성 할 수 있고 상담원이 고객에게 필요한 정보를 화면으로 바로 제공할 수 있어 효율적인 정보 전달이 가능하다.

스마트 영상콜센터 서비스는 3G나 LTE스마트폰을 이용하는 고객들이 ‘스마트 영상콜센터’ 솔루션을 설치한 기업의 콜센터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받고 해당 기업의 고객센터에 전화를 할 경우 이용할 수 있다.

현준용 LG유플러스 기반통신사업담당 상무는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고객들이 빠르게 증가함에 따라 기업의 고객센터도 스마트하게 바뀌어야 함을 인지해 스마트 영상콜센터 솔루션을 출시하게 되었다”며 “기존 ARS의 단점을 보완해 기업들의 고객만족도가 높아질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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