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강규혁 기자=엔제리너스커피가 소비자 패널단(A.L.I Angel Loves Imagination)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홍보대사 활동에 나섰다.
엔제리너스커피는 지난 23일 본사에서 대학생 12명으로 구성된 '소비자 패널단'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들은 오는 11월까지 3개월 간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온라인 홍보활동 △제품·서비스 개선을 위한 의견 제안 △신제품·마케팅 기획 아이디어 개발 등의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엔제리너스커피는 이번 활동을 통해 제출된 아이디어를 실제 마케팅 및 매장 운영 전략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엔제리너스커피 관계자는 "폭넓은 고객만족경영 실천을 위해 지난 3월 1기 선정에 이어 하반기에도 소비자패널을 선정하게 됐다"며, "브랜드 발전을 위해 소비자 의견 경청이 가장 중요한 만큼 지속적인 프로그램 운영을 계획 중"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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