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황인성 기자=신혜성이 팬들과 함께 2박 3일간의 짜릿한 여름 휴가를 갖는다.
7일부터 9일까지 2박 3일간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보광 휘닉스파크 에서 신혜성은 '2012 The Summer Holidays with S.H.S. in KOREA' 여름캠프을 열고 한-일 팬 400명과 함께 미니운동회와 콘서트를 함께 한다.
이번 여름 캠프는 2010년 여름캠프에 이어 두 번째로 신혜성이 직접 다양한 이벤트와 전체적인 기획을 준비했다.
신혜성은 여름캠프에서 팬들과 운동회, 미니 콘서트를 준비했다. 미니 콘서트에는 여름에 어울리는 다양한 곡을 선보인다. 소속사 라이브윅스 컴퍼니 관계자는 "2010년 첫 번째 여름캠프에 이어 올해 여름캠프 에도 많은 관심과 기대를 가져주셔서 감사드린다. 작은 부분까지 신경쓰며 준비했다. 신혜성이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혜성은 하반기 발매될 새 앨범 준비에 한참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