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한지연 기자= 한샘은 10일 어린 자녀가 있는 가정의 거실을 꾸밀 수 있는 거실 가구와 소품을 출시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전용으로 출시한 이번 제품은 거실을 꾸미는데 필요한 거실장과 소파, 벽에 설치하는 선반 등 세 가지다. 특히 한샘몰의 주고객인 초등학생 이하의 자녀를 둔 가정에 맞는 콘셉트로 제안한 것이 특징이다.
한샘측은 “그동안 거실 한쪽 벽면을 책장으로 꾸미는 ‘월시스템’은 큰 집에나 어울리고 비싸다는 선입견이 있었다”며 “하지만 이번에 출시한 ‘샘월시스템(SAM wall system)’은 300cm 기준, 론칭기념 7% 할인 혜택 적용시 59만9000원으로 저렴하다”고 말했다.
또 “기존 서재 기능을 주로 담당하던 월시스템과는 달리, 전면형 책꽂이(10월 출시 예정), 장난감 바구니, 수납박스, 인서트(insert) 선반 등 어린 자녀들의 각종 물품을 효율적으로 수납할 수 있는 다양한 액세서리가 함께 개발돼 어린 자녀를 둔 20~30평형대 가정에 알맞다”고 덧붙였다.
한샘은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했다. 먼저 새로 출시된 전 제품을 7% 할인, 샘 월시스템과 소파를 패키지로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1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 10월 3일까지 진행되는 이벤트 기간 중 샘 월시스템 세트형 구매 고객 선착순 200명에게는 월시스템 액세서리(1단 도어 *2개)를, 소파를 구매하는 고객 선착순 100명에게는 쿠션 커버를 증정한다. 듀엘 소파를 2개 구매할 경우에도 신제품 출시 기념 7% 할인에 추가 14% 할인해준다. 루밍선반을 2개 이상 구매시 14% 할인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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