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제공=CJ E&M] |
CJ E&M은 지난달 시작한 ‘노 스모킹!(No Smoking!)’ 캠페인에 이어 다음달에는 운동 제안 프로젝트 ‘E&M 다이어트 펀드’를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CJ 그룹은 지난 7월 금연, 절주, 운동, 겸허, 품격, 글로벌, 트랜드, 문화생활, 리프레시 등 총 9가지 항목이 담긴 ‘문화기업 CJ인(人) 라이프스타일’을 공개했다.
이 회사는 금연 클리닉 ‘노 스모킹!’을 마포구 보건소와 연계해 운영을 시작했다.
신청자에 대한 개별 상담, 흡연 관련 각종 검사 및 금연 보조제 제공했으며 향후 6개월 동안 니코틴 패치 및 니코틴 껌 지급, 전문 금연 상담을 지속할 예정이다.
직원들이 금연 참여를 이어갈 수 있도록 3개월 동안 클리닉에 모두 참석하고 흡연 여부 검사 시 금연 수치로 확인된 임직원에게 사내 휘트니스 센터 무료 이용권도 지급한다.
‘E&M 다이어트 펀드 1기’ 활동도 다음달부터 진행한다.
1인당 펀드 가입금액은 6만원이며 가입 시 체지방율을 측정하고 2개월 후 재 측정 시 체지방율이 3% 이상 감소했을 때 성공으로 인정된다.
CJ E&M 관계자는 “’문화를 만드는 기업’ CJ인의 라이프스타일 제안 차원에서 E&M 금연 클리닉 ‘노 스모킹!’, ‘E&M 다이어트 펀드를 진행하게 됐다”며 “향후에도 ‘CJ인 라이프스타일’ 9가지 키워드를 근거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임직원의 건강 증진 및 복지 향상에 크게 기여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