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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안양소방서) |
소방서는 “지난달부터 전 구급대원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보호헬멧을 구매, 예측 불가능한 구급 현장에서의 대원들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촌각을 다퉈 생명을 지키기 위한 구급대원이 주취자로 부터 폭행을 당하거나 정신질환자 혹은 교통사고 등 현장 안전이 확보되지 못한 상황에서 시민들에게 고품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어렵다는 판단에서다.
한편 소방서는 지난달까지 총 구급출동 14,357건중 9,821명을 이송하였고, 올해도 소방활동 안전사고 제로화를 위한 목표를 세우고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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