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핑크 리본 캠페인은 유방암에 대한 의식 향상과 예방을 위한 글로벌 캠페인으로 매년 10월 한달 동안 세계 70여개 국가에서 진행되는 행사다.
올해는 ‘유방암 없는 내일에 도전하세요, 용기 있는 당신과 함께합니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진행된다.
한국지엠은 캠페인 기간 동안 젊은 여성 고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 온 쉐보레 스파크 핑크 모델에 버블 모양의 타투 스페셜 데칼(Decal)을 부착한 스파크 타투 에디션을 청계광장 행사장에 전시한다.
유방암 환자들에게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를 적은 핑크색 볼을 모아 핑크색 쉐보레 엠블럼을 완성하는 ‘핑크 리본 희망의 메시지’ 캠페인을 펼친다.
또 페이스북을 통해 기부 이벤트에 참여하고 청계 광장에 있는 쉐보레 부스를 방문하는 고객들에게는 선착순으로 2013 핑크 쉐보레 다이어리를 증정한다.
이경애 한국지엠 마케팅본부 전무는 “여성 고객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쉐보레 스파크에 대한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자 2009년부터 4년째 핑크리본 캠페인에 참여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여성의 요구를 반영한 쉐보레 스파크 핑크 컬러 및 버블 타투 모델과 같은 제품 출시는 물론, 핑크 리본 캠페인과 같이 여성 건강을 위한 캠페인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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