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씨야 세 번째 멤버 허영주 공개…절대음감의 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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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1-07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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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씨야 허영주. 코어콘텐츠미디어 제공

아주경제 황인성 기자=더씨야의 세 번째 멤버가 공개됐다.

코어콘텐츠미디어는 7일 더씨야의 셋째가 하영주 임을 밝혔다. 올해 21살인 하영주는 168cm의 키에 이국적인 외모를 가졌으며, 노래실력과 성균관대학교 연기예술학과를 휴학한 재원이다.

허영주의 롤모델은 다비치 강민경이다. 피아노와 플룻 연주가 장기인 허영주는 절대음감이라고 불릴 정도로 청감이 뛰어나다.

소속사는 브라운아이드소울 앨범에 참여한 실력파 오연경, 뮤지컬 '비처럼 음악처럼' 여주인공을 맡았던 송민경 그리고 7일 공개한 허영주까지 더씨야 멤버 세 명을 공개했다. 나머지 1명은 조만간 선보인다.

한편, 더씨야의 타이틀곡 '내 맘은 죽어가요'는 작곡가 이단옆차기의 작품으로 12월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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