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신원선 기자=1일 오후 10시45분경 울산 울주군 한 암자에서 불이 나 9,5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다.
불은 암자전체(120㎡)를 태우고 30여분 만에 꺼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방당국은 보일러실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 규명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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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신원선 기자=1일 오후 10시45분경 울산 울주군 한 암자에서 불이 나 9,5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다.
불은 암자전체(120㎡)를 태우고 30여분 만에 꺼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방당국은 보일러실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 규명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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