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제공=안산소방서) |
결의대회는 최근 일련의 공직 기강 해이 사례 발생과 연말연시, 대선에 따른 사전에 공직 기강을 확립하고 현장 활동 안전사고방지와 음주운전을 근절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양희수, 정지윤 소방장은 결의문 낭독을 통해 전 직원이 음주운전과 안전사고 비리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는 뜻을 피력했다.
또 전 직원 모두 어떤 상황에서도 절대 음주운전을 하지 않을 것을 다짐하고 생활 속에서 실천할 것을 약속했다.
한편 우 서장은 “음주운전은 사회적 해악임을 인식하고 자동차를 흉기로 사용하는 범죄행위”라고 지적하고, “내 가족은 물론 타인의 가족까지 불행하게 만드는 사회적 해악 행위임을 명심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