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신원선 기자=10일 0시 50분 전남 곡성군 한 주택에서 잠을 자던 A(45)씨 일가족 3명이 두통과 구토 증상으로 119구조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사고 당시 A씨 가족은 고향집을 방문해 아궁이에 불을 피워 놓고 한방에서 자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A씨 가족이 아궁이에서 발생한 일산화탄소에 중독된 것으로 보고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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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신원선 기자=10일 0시 50분 전남 곡성군 한 주택에서 잠을 자던 A(45)씨 일가족 3명이 두통과 구토 증상으로 119구조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사고 당시 A씨 가족은 고향집을 방문해 아궁이에 불을 피워 놓고 한방에서 자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A씨 가족이 아궁이에서 발생한 일산화탄소에 중독된 것으로 보고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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