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도에 따르면 지난달 건축 착공면적은 지난해 같은달에 비해 62% 크게 증가했다고 밝혔다.
반면 지난달 건축허가 면적은 14만3329㎡로서 지난해 같은달 17만3372㎡에 비해 3만43㎡(17%)가 감소됐다.
용도별 면적은 공업용, 상업용, 기타순으로 감소됐다.
김창남 남경공인중개사 대표는 “착공면적이 증가를 보이면서 질적건설경기는 양호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지만 과잉조짐을 보이면서 부동산가격 하락세가 전망된다” 며 “이에따른 건설경기도 당분간 침체될 것으로 예측된다”고 밝혔다.
한편, 앞으로도 노형동 업무시설 5,775㎡, 연동 숙박시설 4,137㎡, 외도일동숙박시설 8,145㎡, 안덕면 공동주택 5,299㎡, 아라이동 도시형 생활주택 7,898㎡ 등이 건축계획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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