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139개역 내 폐휴대폰 수거함은 모두 241개로 늘었다. 작년 한해 잠자는 휴대폰은 약 1만개가 모였졌으며 올해 2만여개 수거를 목표로 한다.
올해 추가된 곳은 개찰구가 두 군데로 나눠진 역과 환승역, 수송인원이 많은 역 등 중심이다.
폐휴대폰은 관할 구청이 매주 회수한 뒤 SR센터(서울시 자원재활용센터)에서 전량 파쇄해 자원화시킨다. 여기서 발생하는 수익금은 전액 불우이웃을 돕는데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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