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달 25일 이 회장은 보유하고 있던 스위트밀 보유 지분 139만8000주(19.97%) 전량을 꽃과 어린왕자에 넘겼다.
코오롱 그룹 관계자는 “동반성장의 일환으로 제빵 관련업을 단계적으로 철수하는 과정”이라며 “이 회장의 지분을 재단법인에 넘긴 것은 기부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스위트밀은 작년 11월 4억8000만원 규모의 전환사채(CB)를 발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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