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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용 시장(사진 아랫줄 가운데)과 윤지인 협의회 고문(아랫줄 왼쪽에서 6번째), 이윤분 회장(아래줄 왼쪽에서 4번째), 회원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의정부시> |
아주경제 임봉재 기자= 경기 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21일 오전 시청 중회의실에서 의정부시여성단체협의회와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안병용 시장을 비롯해 윤지인 협의회 고문, 이윤분 회장, 회원 등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여성단체협의회 2012년 활동현황과 올해 활동계획 보고, 여성친화도시 추진사업 설명, 의견수렴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여성의 경제·사회적 평등실현’,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조성’, ‘여성참여활성화와 지역공동체’ 등 여성친화도시 비전에 대한 심도있는 의견을 교환했다.
또 여성친환도시 추진사업의 범시민적 관심을 위해 여성지도자들이 역할을 수행하자는데 의견을 함께 했다.
이윤분 회장은 “여성지도자를 대표해 여성친화도시조성을 위한 여성지도자들의 역할에 충분히 공감한다”며 “여성지도자들의 구심점으로서 앞으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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