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팅펑-판빙빙, 남녀최고주연상 수상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3-04-12 14:40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정규환 베이징 통신원 = 10일 홍콩에서 열린 제9회 화딩어워즈(華鼎獎)에서 중국 톱스타 셰팅펑(謝霆鋒)과 판빙빙(範冰冰)이 나란히 최고남자주연상과 최고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고 중궈신원왕(中國新聞網)이 11일 전했다.

가장 화제를 모은 판빙빙과 리빙빙(李冰冰)의 ‘쌍빙’ 대결에서는 판빙빙이 영화 ‘이차노출(二次曝光)’로 리빙빙(李冰冰)을 누르고 최고여우주연상을 차지하면서 완승을 거뒀다.

홍콩 톱스타 셰팅펑은 영화 ‘소실적자탄(消失的子彈)’로 홍콩 금상장영화제에서 최고신인상을 받은지 15년만에 최고남자주연상을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최고감독상은 ‘차이니즈 조디악(十二生肖)’의 월드스타 청룽(成龍)이, 최우수 신예감독상은 올해 최고 흥행기록을 세운 코미디영화 ‘타이지옹(人再囧途之泰囧)’의 쉬정(徐峥) 감독이 차지했다.

이번 시상식에는 청룽, 류더화(劉德華), 셰팅펑, 판빙빙, 자오번산(趙本山) 등 중화권 톱스타들을 비롯해 한류스타 이병헌, 한가인이 자리를 빛냈으며, 이병헌은 최고 해외배우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아주NM&C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