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현지시간) 주요 외신 등에 따르면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는 시리아 내전이 격화돼 시리아인들 인권 상황이 악화하고 있기 때문에 긴급 구호금을 추가로 배정했다고 전했다.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바 EU 인도적 지원 담당 집행위원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시리아인들 고통과 어려움은 상상을 초월한다”며 “그들은 집과 가족을 잃고 엄청난 육체적·정신적 고통을 견디고 있다”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