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베트남소리방송(VOV) 등에 따르면 이날 미 국무부와 베트남 해안경비대는 전날 북부 항구도시 하이퐁에서 공동훈련 과정을 시작했다.
공동훈련은 △해양협력 △불법 조업 단속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한다.
공동훈련은 2주간 실시된다. 공동훈련을 통해 양국은 해상범죄 인지와 불법 행위 단속에 대한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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