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인터넷 침해사고에 대한 방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04년부터 열려온 국내에서 가장 전통있는 해킹방어대회로 국내 정보보호 인력양성을 선도하는 대회로 발전해 왔다.
대회는 회사원, 전문해커, 학생 등 내국인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이메일, 전화번호 등 내국인임을 확인하는 간단한 정보만을 등록하면 참가할 수 있다.
대회 예선은 온라인상에서 진행되고 본선은 오는 7월 1일 더케이서울호텔에서 열린다.
해킹방어대회 대상팀에게는 미래부장관상과 상금 1000만원을 수여하고 금상 2개팀에게는 한국인터넷진흥원장상과 상금 400만원, 은상 2개팀에게는 한국인터넷진흥원장상과 상금 200만원을 각각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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