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2013 미스코리아 '진'에 유예빈(21·대구 진)이 호명됐다.
4일 서울 세종문화회관대극장에서 열린 '제57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유예빈은 진으로 뽑히며 전년도 진 김유미에게 왕관을 물려받았다.
경상대학교 의류학과에 재학중인 유예빈은 171.3cm, 52.1kg이며, 33-23-36인치의 명품몸매를 지녔다.
이어 '선'에는 한지은(21·인천 진), 김효희(22·광주전남 선)가 차지했으며, '미'는 구본화(21·경남 진), 최혜린(20·부산 진), 한수민(22·서울 선), 김민주(25·충북 선), 최송이(23·브라질 진)가 영예를 안았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