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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경리 트위터) |
'ibh**' 아이디를 사용한 누리꾼은 '경리는 X레', '너 덮치고 싶어, 너의 자궁에 내 올챙이를 한바탕 풀고 싶어, 개구리가 자라겠지?'라는 글을 올린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소속사 스타제국은 14일 "해당 트위터리안을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및 모욕죄 혐의로 지난 13일 고소했다"고 밝혔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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