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합창단원들은 회사 사원으로써 일하면서 점심시간 이른아침 일찍출근해 틈틈이 3개월을 연습해 처음서보는 무대라면서 청년 합창단원이 아니라 하림 아줌마 부대라면서 최하 (40세-60세) 까지 악보도 잘못보는 분도있다고 박정림 단장에 말에 한마탕 웃음바다를 자아내기도했다 순노력과 연습으로 이루워 졋다는 점에 가슴이 뭉클함을 받았다고 성도들은 감사해했다
특히 찬양뿐 아니라 작게받는 월급에서 성의껏 선교헌금을걷어 장학금에 써달라고 100만원을 당회장 오주환 목사에게 전달할적에는 많은 성도들이 뜨거움을 느끼면서 고마워했고 이교회 안수집사이며 하림 사장이기도 하신 이문용 사장은 눈가에 뜨거운 눈물도 비치셧다
당당하게살면서 정책성이 분명하고 긍적적 사고방식이 뚜렸한 하림의 직장인들은 내면의모습이 꿈을위해서 감사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기도하며 노력하면서 찬양하는 직장인 이라고마음껏 자랑하시는 유영태 목사님의 말씀에 수궁하면서 줄거운 찬양 예배를 끝으로
하림의 인사는 당신 멋져요 구호를 외치며 앵콜송을 춤과노래로 정겨움을 뒤로한채 88장찬송을 부르며 아쉬운 뒤로한채 기도로써 조용히 예배를 맞치였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