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헬로비전, 새 슬로건 발표 ‘세상을 바꾸는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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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7-07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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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J헬로비전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에서 새 슬로건과 연계한 다양한 이벤트 실시

지난 6일 열린 CJ헬로비전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관람객들이 이동식 4D 상영관에서 '슈퍼레이싱'을 체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CJ헬로비전은 이 날 새로운 헬로 브랜드 슬로건 '세상을 바꾸는 즐거움'을 공개했다.

아주경제 김진오 기자=CJ헬로비전(대표 변동식)이 방송 통신 융합 시대에 유·무선 서비스 시너지를 창출하고,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슬로건을 새롭게 선보였다.

CJ헬로비전은 새로운 헬로 브랜드 슬로건 ‘세상을 바꾸는 즐거움’에 맞춰 국내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자동차 경주대회 ‘슈퍼레이스 챔피언십’과의 통합 마케팅 활동을 시작으로 브랜드 이미지 강화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세상을 바꾸는 즐거움’은 CJ헬로비전의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서비스, 고객 생활의 즐거움, CJ의 라이프스타일 문화를 제공한다는 의미로 개발된 슬로건이다. CJ헬로비전은 슬로건을 통해 ‘헬로’ 브랜드를 더 큰 영역으로 확장하고 성장시켜, 고객 생활 전반을 더 스마트하고 풍요롭게 만들어 나가기로 했다.

지난 6일 인제 스피디움에서 열린 ‘2013 CJ헬로비전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CJ헬로비전은 레이싱을 즐기러 온 고객들에게 ‘세상을 바꾸는 즐거움’이란 슬로건과 연계한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해 호응을 얻었다.

로또를 변형한 ‘럭키볼’, 퍼즐게임과 간식을 연계한 ‘가로세로 팡팡’, 이동식 4D 상영관 ‘헬로 4D 씨어터’ 등은 주말을 맞아 아이들의 손을 잡고 레이싱 경기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

특히, 헬로 4D 씨어터에서는 3D 입체 영상으로 제작된 ‘슈퍼레이싱, 킹콩롤러코스터, 버뮤다, 놀이동산’에 의자 진동, 바람, 향기 등의 효과가 더해져 관객들이 4D로 즐김으로써 짜릿한 속도감과 스릴을 온몸으로 느끼기에 충분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난 5월 개장한 인제 스피디움에서 처음으로 자동차 경주대회가 열려 인근 군부대 장병들의모습도 곳곳에서 눈에 띄었다. 맛있는 팝콘과 재미있는 게임을 즐기려는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져 줄이 길게 늘어서기도 했다.

CJ헬로비전 이영국 마케팅 실장은 “CJ헬로비전은 2010년부터 한국을 대표하는 모터스포츠 대회인 슈퍼레이스에 매년 타이틀 스폰서로 참가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마케팅 활동을 펼쳐왔다”며 “앞으로도 통합 브랜드인 헬로의 인지도를 높이고 고객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한 차별화 된 통합 브랜드 마케팅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J헬로비전은 강원도 태백에서 다음달 3일 야간 레이스로 진행되는 4라운드에도 ‘세상을 바꾸는 즐거움’이란 브랜드 슬로건에 맞춰 레이싱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수 있는 이색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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