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는 전원과 볼륨 버튼이 후면에 자리잡은 신형 스마트폰이다. 누구나 쉽게 전문가처럼 사진을 찍을 수 있는 1300만 화소 OIS(광학식 손떨림 보정) 카메라, 다양한 UX(사용자경험) 등이 특징이다.
KT는 G2 출시를 기념해 구입 고객 선착순 3만명에게 정품 ‘퀵 윈도우 케이스’와 ‘Hodoo 강화유리필름’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올레닷컴에서 진행한다.
G2 정품 ‘퀵 윈도우 케이스’는 닫혀 있어도 통화, 시계, 음악, 날씨 등 자주 사용하는 앱을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케이스다. ‘Hodoo 강화유리필름’은 고강도, 고선명도, 스크래치 방지 기능에 파손 시 유리파편이 튀지 않아 위험을 방지하는 기능까지 더해진 보호필름이다.
KT 모바일단말담당 이현석 상무는 “KT 고객은 고객 감동 2배 서비스를 통해 G2를 더욱 실감나게 즐기실 수 있다”며 “데이터, 콘텐츠, 요금 등 다양한 2배 혜택을 통해 G2의 뛰어난 기능을 마음껏 활용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
KT는 LG전자 옵티머스 G 후속작인 ‘G2 (LG-F320K)’ 를 출시하고, 구입 고객에게 전용 액세서리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