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조선일보에 따르면 오선화가 지난 5월 제주도 서귀포시 성산읍 고성리 일대의 대지 743㎡를 매입했다.
친일파, 매국노로 불리는 오선화는 지난 1994~1999년 일본에 귀화해 고젠카로 개명했다. 이후 '한국병합의 길'이라는 책을 내며 한국을 비난했다.
앞서 지난 7월 오선화는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하려 했으나, 입국 허가를 받지 못해 다시 일본으로 되돌아가는 굴욕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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