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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빙여제 궈징징(오른쪽)과 훠치강, 그리고 아들의 다정한 모습. [사진=훠치강 시나웨이보] |
아주경제 조성미 통신원= 중국 다이빙 여제 궈징징(郭晶晶)의 남편 훠치강(霍启剛)이 공식석상에서 아내자랑을 늘어놓아 화제다.
신화사 29일 보도에 따르면 훠치강이 28일 청소년 스포츠 다큐 프로그램 개막식에서 "궈징징은 100점 아내이자 엄마"라며 "늦은 밤에도 일어나 모유수유에 여념이 없다"고 자랑했다.
또한 "아내가 건강해 출산 후 회복이 다행히 빠른 편"이라며 행복한 미소를 지어 팬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샀다.
이 외에 그는 "지난 27일은 아들이 태어난지 만 한달이 되는 날로 어머니가 카메라를 선물해 주셨다"며 "백일잔치는 가족들과 조촐히 축하하거나 아예 생략을 고민하고 있다"고 근황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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