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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피토 중국으로 이동 [사진=기상청 캡쳐] |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태풍 피토가 중국으로 방향을 틀었다.
3일 기상청은 "오전 10시 현재 서해상으로 북상할 것이라고 예상했던 태풍 피토가 한반도 부근의 고기압으로 인해 방향을 틀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에 우리나라에는 오는 7일 제주도 남쪽 해상을 중심으로 간접 영향권에 들 것으로 보인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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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피토 중국으로 이동 [사진=기상청 캡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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