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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수코4' 정하은 막말 "싸가지 없어, 닥쳐"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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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10-11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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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수코4' 정하은 막말 "싸가지 없어, 닥쳐" 논란

정하은 막말 [사진=온스타일 방송 캡처]
아주경제 국지은 기자= 케이블 채널 온스타일 '도전수퍼모델코리아4'(이하 '도수코4') 정하은이 황현주에게 막말을 쏟아 부어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10일 방송된 '도수코4'에는 룸메이트가 된 정하은과 황현주의 갈등이 극에 달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정하은은 황현주에게
"착한 척 하는 것 같다. 너만 불쌍한 척 하고 뭐하자는 거야. 그런 거 재수 없다"고 독설을 날렸다.

이에 황현주는
"나는 언니가 가식 같다"라고 맞받아쳤고 정하은은 "XX 싸가지 없다 너"라고 욕설 섞인 발언을 했다.

다시금 황현주는
"좋게 하자가 내 생각인데 안 되면 할 수 없다"라고 말하자 발끈한 정하은은 "다치기 싫으면 닥치고 있어. XX 짜증나니까"라고 막말하며 자리를 박차고 떠났다

방송이 나간 후 각종 인터넷 게시판과 SNS에서는 정하은의 태도 논란이 일면서 현재 실시간 포털사이트 검색어 상위권애 오르는 등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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