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연, '2013 대장경세계문화축전' 응원 "팔만대장경 진본 볼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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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10-11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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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연[사진=남궁진웅 기자]
아주경제 이예지 기자= 배우 김소연이 '2013 대장경세계문화축전'을 응원했다.

최근 종영된 드라마 '투윅스'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난 김소연은 "대장경세계문화축전장에서 해인사 팔만대장경 변상도 진본을 볼 수 있다더라"라고 소개했다.

이어 "팔만대장경 진본 8장과 변상도 80점을 전시한다고 하니 이번 기회에 구경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2013 대장경세계문화축전'은 우리 민족이 남긴 가장 위대한 민족 유산이자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인 팔만대장경의 우수성과 기치를 전 세계적으로 알리고자 마련됐다.

대장경축전 조직위원회는 이번 행사에서 놓치지 말고 반드시 관람해야 할 12경으로 대장경 진본 8점과 5D 입체영상관과 대장경 오디세이 등을 선정했다.

특히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팔만대장경 진본 8점은 축전기간 중인 45일 동안만 일반에게 공개되고 다시 장경판전에 보관될 예정이다.

한편 '2013 대장경세계문화축전은' 오는 11월 10일까지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소재 주행사장, 해인사 등 경남 일원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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