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축제는 서울시한부모가족지원센터와 5개 권역별한부모가족지원센터에서 공동으로 주관한다.
한부모가족이 다함께 참여해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공연과 강연, 체험부스 등이 운영된다.
△광개토사물놀이패의 ‘퓨전타악합주’ △한국한부모연합 공연팀의 ‘줌마렐라’ 벨리댄스 △전유성의 얌모얌모 클래식 폭소 콘서트 △원더매직팀의 마술쇼 △비보이 공연 △EBS에서 공감육아 강의를 하고 있는 연세대 권수영 교수의 '공감육아' 강연 등이 운영된다.
조현옥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장은 “싱글벙글 축제를 통해 한부모가족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고 자녀양육의 길잡이 역할과 한부모가족이 공동체를 형성할 수 있는 화합의 장이 계속 마련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며 “서울시 90만 한부모가족을 위해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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