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얗고 도자기처럼 매끈한 피부를 만들기 위해 가장 신경 써야 하는 부분은 두껍고 크게 늘어진 모공이다.
모공이 육안으로 거의 보이지 않을 정도로 돼야 깨끗하고 투명한 동안 피부를 표현할 수 있다.
모공 관리를 위해서는 외출 후 깨끗한 물로 세안을 해주는 것이 중요한데, 미지근한 물로 세안을 하면 혈액순환도 좋고 피부 진정 효과도 볼 수 있다.
근본적인 치료를 위해서는 피부에 미세 구멍을 내는 M-TON(엠톤)치료가 좋은 도움이 된다. 엠톤은 정확한 깊이를 아주 강한 에어 압축기를 이용해 진동 없이 빠르고 정확하게 메가 마이크로 홀을 형성하는 방식의 치료법이다.
의료계 관계자는 “모공의 문제가 있다고 해서 무조건 시술을 고려하기 보다는 각자의 피부 타입에 맞는 정확한 진단을 통해 각 원인에 대한 관리를 꾸준히 진행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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