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산으로 가는 좁고 노후된 주부토로 및 계양산길에 대한 보행로 확장 및 복잡한 전선류들에 대한 지중화사업의 오랜 숙원사업이 결실을 보게 된 것이다.
이날 준공식에는 박형우 계양구청장과 구의원 등 내외빈 및 주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완료에 대한 기쁨을 나눴다.
박형우 구청장은 오랜 공사기간으로 불편함에도 불구하고 구정발전을 위하여 같이 노력하여주신 지역주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더욱 더 발전되고 아름다운 계양구로 거듭날 것을 약속했다.
계양구 관계자는 “이번 계양산 가는 길 보행경관 형성사업 및 전주 지중화 사업의 준공으로 지역 주민들의 통행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오늘 준공식을 계기로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계양산 가는 길 보행경관 형성사업 준공식 개최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