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한ㆍ일 갈등 대화로 해결 촉구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4-01-07 09:28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이광효 기자=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로 한ㆍ일 갈등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이 한ㆍ일 갈등을 대화로 해결할 것을 촉구했다.

6일(현지시간) 주요 외신들에 따르면 이날 마리 하프 미국 국무부 부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오는 7일에 있을 한·미 외교장관 회담에서 존 케리 국무장관이 신사 참배 논란에 대해 어떤 메시지를 준비하고 있느냐?’는 질문에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 우리가 공개적으로 밝힌 내용을 긴밀히 짚어볼 것”이라며 “대화로 이견을 해소하는 것이 역내 모든 국가들의 이익에 부합한다고 본다”고 말했다.

미국프로농구(NBA) 선수 출신 데니스 로드먼 방북에 대해 “그는 정부 대표가 아니다”라며 “우리는 미국 시민들에게 어떤 형태로든 북한을 여행하지 말 것을 권고하고 있다”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