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곳곳에 문화예술 감성을 불어넣는 예술강사가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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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3-17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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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문화재단, 2014년 인천 초·중·고 156개 학교, 104명 예술강사 지원

아주경제 박흥서 기자 =인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윤식)에서는 인천지역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예술강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이를 위해 2014 예술강사 지원사업 운영학교 담당교사와 예술강사 등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학교현장에 예술강사를 파견·지원하는 예술강사 지원사업은 2014년 인천 초·중고156개 학교가 참여하며 104명의 예술강사가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학교에 파견될 예정이다.

인천문화재단은 예술강사 지원사업이 학교현장에서 더욱 효과적으로 운영 될 수 있도록 사업설명회를 개최해 사업 운영의 주요내용을 담당교사와 예술강사에게 전달했다.

또한 인천시교육청의 담당장학사가 참석하여 운영지침에 대한 세부적인 내용을 안내하며 교사와 예술강사의 협력을 강조했다.

예술강사 지원사업은 교사와 예술강사의 주요한 협력구조로 운영되는 사업으로 사업설명회에 함께 참석한 담당교사와 예술강사는 수업에 관한 전반적인 내용을 확인하고 협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예술강사 지원사업은 학교문화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한 문화체육관광부와 교육부의 공동협력사업으로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시·도교육청, 광역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가 협력하여 운영한다.

총 8개 분야(국악, 연극, 무용, 공예, 사진, 영화, 디자인, 만화·애니메이션)의 예술강사를 학교현장에 지원하며 인천의 경우, 국악은 한국국악협회 인천광역시지회에서 운영하며 국악을 제외한 7개 분야는 인천문화재단 인천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에서 운영·관리한다. (문의: 인천문화재단 인천문화예술교육원센터 032-521-4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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