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한국시간) 브라질 나타우의 에스타디오 다스 두 나스 경기장에서 2014 브라질 월드컵 G조 1차전을 치렀다.
이날 경기에서 미국의 뎀프시는 약 29초 만에 골을 만들어냈다. 2014 브라질 월드컵 사상 가장 단기간에 만들어낸 득점이다.
뎀프시는 왼쪽에서 공격을 풀어가던 중 페널티박스 왼쪽 부근에서 수비수 한 명을 제친 후 골문 반대편으로 정확히 공을 꽂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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