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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한화투자증권 제공]
아주경제 이정하 기자 = 한화투자증권(대표이사 주진형) 임직원은 서울시 영등포구 양평동에 소재한 '선유지역아동센터' 아동들과 함께 한화예술더하기 7월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한화예술더하기는 2009년부터 한화그룹과 한국메세나협회가 공동 운영해 온 저소득층 아동 문화예술교육사업이다. 한화의 기업 이념인 '함께 멀리'를 통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사업으로 한화투자증권은 선유지역아동센터와 2012년부터 매월 다양한 예술 활동 주제의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7월 활동은 6월의 친환경 나눔 캠페인의 연속으로 선유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지난달에 만든 친환경 에코백을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에 위치한 양남공원에서 지역주민들과 지난 11일 나눴다.
아동들은 지역 주민에게 직접 만든 에코백을 전달하며, 쉽게 버려지는 물건들을 재활용해 환경을 살리고 지역주민들과 나눔으로써 환경을 사랑하는 마음과 실천의 중요성을 전달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봉사자들의 일방적이고 일회성인 지원이 아니라 복지시설 아동들이 책임감을 갖고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다시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게 프로그램을 기획,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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