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겨울철 화재예방 및 폭설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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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12-04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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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2. 4(목) 도내 11개 시․군 일원 동시 실시 -

아주경제 양만규 기자 =충청북도는 겨울철 화재예방 및 폭설‧설해 등 자연재난에 대비하여 사회복지시설 등 재난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과 다중이용시설에서 예방 홍보캠페인을 전개한다.

12월 4일(목) ‘제225차 안전점검의 날’ 행사의 일환으로 도는 제천시와 합동으로 제천시 관내 세하의집 등 사회복지시설 3개소에 대해 겨울철 화재예방을 위한 시설별 안전점검을 실시하게 된다.

또한 도내 11개 시‧군에서도 자체실정에 맞게 공무원, 유관단체, 안문협, 시민단체 등 전 도민이 참여하여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도민의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캠페인 활동을 일제히 전개하게 된다.

특히 이번 ‘안전점검의 날 행사’는 겨울철 난방기구 사용에 따른 화재 및 폭설·설해 등 안전사고를 대비하여 화재발생시 소화전 및 소화기 사용방법 및「내 집 앞 눈치우기 운동」, 폭설시 행동요령 등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고, 홍보 리플릿과 홍보용품을 나누어 주면서 불조심 등 안전생활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하게 된다.

충북도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주위에 만연해 있는 안전불감증과 안전사고 예방의 중요성을 도민들에게 홍보하는 계기가 됨은 물론, 도민의 안전문화 의식 확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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