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양군 청사 전경[사진]
아주경제 허희만 기자 =충남청양군이 올해 농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농업기반정비 및 농촌지역개발사업에 총126억원을 투자한다고 11일 밝혔다.
군은 올해 ▲남양면 신왕리 소규모 농촌용수개발 13억원 ▲정산면 덕성리 지표수 보강개발 13억원 ▲기계화경작로 확포장 10억원 ▲수리시설개보수 21억원 등 농업기반정비사업에 59억여원을 들여 선진과학농업 기반 구축 및 영농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농촌지역개발을 위해 ▲정산면 면소재지종합정비 21억원 ▲대치면 시전리 외 3개리 농촌마을종합개발 6억원 ▲천장지구 지역아이디어사업 8억원 ▲비봉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8억원 ▲창조적 마을만들기 사업 4억원 등 67억원을 투입해 생활환경 종합적 정비를 추진한다.
군은 사업이 완료되면 전천후 농업기반조성으로 안정영농 도모 및 농업생산성 제고와 종합적인 생활환경개선 등의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각종 사업에 대한 적기 추진과 철저한 관리로 사업에 완벽을 기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한편 영농에 지장이 없도록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