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체에어로졸 소화기사업 기술이전협약식’에서 ㈜한화 최양수 화약부문장(왼쪽)과 ㈜강운파인엑스 김춘식 대표이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한화 제공]
한화는 2005년도부터 기술 개발을 시작해 2008년부터 생산한 고체에어로졸 소화기사업 관련 기술을 동반성장 차원에서 강운파인엑스에 이전했다.
특히 한화는 고체에어로졸 소화기 사업 관련 특허를 별도 로열티 없이 사용할 수 있게 하고, 개발 노하우 및 생산기술 교육을 실시하는 등 강운파인엑스가 고체에어로졸 소화기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기술이전을 통해서 강운파인엑스는 3년내 연 100억원대 매출을 기록해 기존 대비 100% 이상의 매출신장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화는 앞으로도 ‘함께 더 멀리’라는 김승연 회장의 동반성장 철학을 바탕으로 중소기업과의 긴밀한 협력관계를 보다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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