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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유자식 상팔자’ 캡처]
지난 2013년 방송된 JTBC ‘유자식 상팔자’에서 강용석의 아들 강인준은 ‘세상 살기 힘들다고 느꼈던 순간’으로 “아빠가 성희롱 사건에 휘말렸을 때”라고 답했다.
이어 강인준 군은 “아빠가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면 전혀 기쁘지 않다”며 “아빠 이름을 보는 순간 가슴이 철렁 내려앉는다”고 밝혔다.
한편 24일 채널A는 “방송인 강용석과 파워블로거 A씨의 스캔들 때문에 피해를 본 A씨의 남편이 강용석에게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강용석은 “해당 사안에 대해 A씨 남편과 통화했고, 고소를 취하하기로 합의한 상태”라며 “해당 소송 내용은 증권가 정보지를 통해 유포된 근거 없는 내용이다”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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