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호와 이준희는 화장실에서 우연히 같이 손을 씻게 됐다. 강민호는 이준희가 꿈 속에서 본 물고기 문양의 시계를 찬 것을 보고 “설마 너야?”라고 물었다.
이에 이준희는 당황했다. 강민호는 “마동욱 죽인 거 너 맞지? 너 그날 분명히 현장에 있었어”라며 “마동욱이랑 같이 있었다고. 그날 마 형사 차로 치고 너 내려서 확인까지 했어”라고 외쳤다.
강민호는 “어떻게 너 그런 짓을 하고 김순정 옆에 붙어 있을 수가 있지?”라고 물었다.
강민호는 나옥현(조은지 분)에게 이 모든 사실을 말하고 재수사를 부탁했다. 순정에 반하다 순정에 반하다 순정에 반하다 순정에 반하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