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 '청주 흥덕 한양수자인’ 주택홍보관 이달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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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6-05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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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강영관 기자 = 한양건설은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인 '청주 흥덕 한양수자인' 주택홍보관을 이달 중 오픈한다고 5일 밝혔다.

'청주 흥덕 한양수자인'은 지하1층~지상24층 6개동, 전용 59~84㎡ 400가구로 지어진다. 주택형별로는 전용 △59㎡ 206가구 △74㎡ 160가구 △84㎡ 34가구 등이다.

단지가 위치한 청주 흥덕지구는 교육도시에 걸맞게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단지내 어린이집(예정)을 비롯해 도보 5분거리 내 충청대와 한국교원대 부설 미호중이 있다. 이밖에 월곡초와 한국교원부설고, 한국교원대 등이 인근에 위치했다.

청주IC 및 서청주IC를 통한 경부고속도로, 중부고속도로 접근성이 뛰어나며, 인근 KTX오송역 및 청주터미널이 위치해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도보 3분거리에는 하나로마트가 위치해 있으며 현대백화점, 롯데마트, CGV, 롯데아울렛, 청주시청, 충청북도청 등 주요 시설이 차로 15분 거리에 있어 생활 편의시설 인프라가 우수하다.

이 단지는 전타입이 채광 및 통풍에 우수한 남향배치와 판상형구조로 설계된다. 단지가 수타리봉과 미호천 사이에 위치해 있고, 인근에는 수타리봉 산책길, 강내 체육공원, 푸르미 환경공원, 한국잠사박물관 등이 위치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췄다.

청주 흥덕 지역주택조합 조광식 추진위원장은 "단지가 위치한 흥덕지구는 통합청주시의 신중심지역으로 미래가치가 높다"면서 "전가구 중소형 실속 평면과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판상형 4베이로 구성한 만큼 청주지역내 실수요자들이 많은 관심을 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주택홍보관은 충북 청주시 서원구 분평동 337-6에 마련됐다. 입주는 2018년 하반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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