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국체육대회 둘째 날인 17일 댄스스포츠 스탠다드 3종목에서 세종시댄스스포츠경기연맹 조수빈(왼쪽), 박성우 선수가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댄스스포츠 스탠다드 3종은 왈츠, 탱고, 퀵스텝이 있다. 세종시체육회 소속 조수빈(여, 24), 박성우(남, 28) 선수는 이 3가지 종목의 점수를 합산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세종시 체육회가 밝혔다.
세종시 소속이 된 두 선수는 시의 지원 아래 노력한 결과, 95회 전국체전에 이어 2년 연속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세계의 중심 강원에서, 함께 뛰자 미래로’란 슬로건 아래 국내 최고의 축제인 ‘제96회 전국체육대회’는 지난 16일부터 22일까지 강원도 일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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