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체육회, 전국체전에서 댄스스포츠 금메달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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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10-19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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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체육대회 둘째 날인 17일 댄스스포츠 스탠다드 3종목에서 세종시댄스스포츠경기연맹 조수빈(왼쪽), 박성우 선수가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아주경제 윤소 기자 = 전국체육대회가 강릉에서 열리고 있다. 17일 댄스스포츠 스탠다드 3종목에서 세종시 댄스스포츠경기연맹 조수빈, 박성우 선수가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댄스스포츠 스탠다드 3종은 왈츠, 탱고, 퀵스텝이 있다. 세종시체육회 소속 조수빈(여, 24), 박성우(남, 28) 선수는 이 3가지 종목의 점수를 합산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세종시 체육회가 밝혔다.

세종시 소속이 된 두 선수는 시의 지원 아래 노력한 결과, 95회 전국체전에 이어 2년 연속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대한민국 프로페셔널 스탠다드 챔피언이 꿈이라는 박성우 선수는 “관심을 갖고 많은 지원을 해 준 세종시에 고맙다”며 “더 열심히 노력해서 꿈을 이룰 수 있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세계의 중심 강원에서, 함께 뛰자 미래로’란 슬로건 아래 국내 최고의 축제인 ‘제96회 전국체육대회’는 지난 16일부터 22일까지 강원도 일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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