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우영마이하트 홈페이지 캡쳐]
아주경제 조현미 기자 = 에머슨 케이 파트너스는 글로벌 기업의 사회적책임(CSR) 캠페인인 '하우 영 마이 하트(How Young My Heart)'에 참여한다고 27일 밝혔다.
에머슨 케이 파트너스는 헬스케어 커뮤니케이션 네트워크인 케미아(Chemia)의 한국 대표로서 참여한다. 케미아는 전 세계 헬스케어 전문가들이 관련 커뮤니케이션 프로그램을 개발·관리하는 단체다.
'세계 콜레스테롤의 달'인 10월을 맞아 마련된 이번 행사는 캠페인 홈페이지(http://heart-age.com)를 방문, 퀴즈를 풀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케미아 트위터(https://twitter.com/Chemia_Network)에서도 참여가 가능하다.
퀴즈 결과를 영국계 제약회사인 아스트라제네카와 공유하면 영국의 콜레스테롤 자선단체인 '하트(HEART) UK'에 25펜스(약 434원)가 기부된다. 목표 모금액은 1만파운드(약 1740만원)다.
박기환 에머슨 케이 파트너스 대표이사는 "글로벌 협력과 파트너십은 새로운 미래와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건강한 에너지"라며 캠페인 참여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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