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지주는 지난달 29일 대우증권 매각 예비입찰에 참여하기로 결정했었다. 인수 자문을 위한 법률자문사는 세종, 회계 자문사는 삼정KPMG를 설정했다.
대우증권의 최대주주인 산업은행은 '금융자회사 매각추진위원회'를 통해 본입찰 적격자를 선정한다. 앞서 산업은행은 대우증권 보통주 1억4048만1383주(지분 43%)를 매각한다고 밝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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