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
![[사진=MBC '복면가왕']](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5/11/15/20151115180625298039.jpg)
[사진=MBC '복면가왕']
11월15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5연승을 향해가는 ‘소녀의 순정 코스모스’에 맞서는 8인의 새 복면가수들이 출연해 듀엣곡 대결을 펼쳤다.
특히 이날은 ‘특별 생방송 여러분의 선택! 복면가왕’에서 우승을 거머쥐었던 ‘감성보컬 귀뚜라미’가 합류해 삼파전을 펼친다.
‘복면가왕’의 세 번째 대결이던 방랑시인 김삿갓과 히트제조기 프레시맨의 무대는 가수 박성신의 ‘한 번만 더’ 듀엣. 두 복면가수는 개성 있는 목소리와 가창력으로 청중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이에 김삿갓은 복면을 벗었고 그의 정체는 배우 김정태로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홍기는 김삿갓의 정체가 밝혀지자 “내가 맞혔다”며 흥분해 웃음을 더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