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밤 채널고정] ‘안녕하세요’ 안영미 어머니, 남자친구와 결혼 반대하는 이유는?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5-11-23 09:21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 ]

아주경제 최송희 기자 = 개그우먼 안영미가 남자친구의 전화통화에 울컥했다.

11월23일 방송될 KBS2 예능프로그램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는 5주년 특집답게 특별하게 꾸며졌다. 다양한 연예인들이 고민 사연자로 등장, 방송 전부터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껏 모으고 있다.

특히 5주년 ‘연예인 고민 특집’ 의 포인트는 이제껏 볼 수 없었던 그들의 리얼한 스토리를 생생하게 들을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더 흥미를 유발한다.

이날 안영미는 “지금 남자친구와 결혼하고 싶은데, 말도 안 되는 이유들로 계속 결혼을 반대하시는 어머니 때문에 너무 답답해요”라며 진지한 모습으로 고민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사연을 진행하던 도중, 어머니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제작진은 남자친구와의 깜짝 전화연결을 시도했다. 이를 전혀 눈치 채지 못 한 게스트들은 “정말이야?”라며 깜짝 놀라는 반응을 보였지만 안영미의 남자친구는 갑작스런 전화연결에도 의연하고 젠틀하게 대처했다.

또한 어머니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어머니에게 따뜻한 말로 위로하는 든든한 모습까지 보여줘 보는 이들을 모두 훈훈하게 했다. 이에 안영미는 감동받은 듯 눈시울을 붉혔다는 후문이다.

한편 ‘안녕하세요’는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15분 방송된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