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비너스 신민아 "관상학 쪽에서는 안 좋게 봐" 관상 풀이 다시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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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12-08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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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비너스  오마이비너스  오마이비너스  [사진=비비안]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 '오마이비너스'에서 소지섭과 호흡을 맞추고 있는 신민아의 관상 풀이가 다시금 화제다.

과거 방송된 JTBC '신의 한 수'에서 역학자 조규문 교수는 "사람들을 매력적으로 보이게 하는 보조개에도 관상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대표 보조개 연예인인 신민아와 현빈을 언급한 조 교수는 "(보조개가) 신민아의 매력 포인트이기도 하지만, 관상학 쪽에서는 나쁜 일로 놀라거나 다칠 수 있다고 본다"고 설명해 놀라게 했다. 

현재 신민아는 KBS 월화드라마 '오마이비너스'에서 강주은 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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