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학비노조는 “여름날에 여성노동자가 현관 노숙을 보름 넘게 하고 있다”며 “목숨을 걸고 곡기까지 끊어가며 최소한의 처우개선 요구에 답을 원하고 있다”고 호소했다.
이어 “하루빨리 이석문 교육감이 결단을 내려 교섭 자리에 나와 학교비정규직 처우개선에 대한 해답을 내 주길 바란다”고 거듭 촉구했다.

▲[사진=제주학비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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