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롬 찾은 일본 케이즈덴키社… 70주년 기념 전용 원액기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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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4-03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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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롬 김해 본사를 방문한 케이즈덴키 야마다 야스시 부사장(왼쪽)과 휴롬 김영기 회장이 악수를 나누고 있다.[사진=휴롬 제공 ]


아주경제 박선미 기자 =일본의 대표적인 가전 양판업체 케이즈덴키의 야마다 야스시 부사장이 휴롬 김해 본사를 방문했다.

3일 휴롬에 따르면 지난 28일 야마다 야스시 부사장은 김영기 회장과 미팅을 통해 향후 생산 및 유통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케이즈덴키는 일본 TOP5 가전 양판업체로 고객중심 서비스로 정평이 나 있는 기업이다. 창립70주년을 기념해 휴롬에서 원액기를 조달 받아 이달부터 일본 현지 케이즈덴키 매장에서 단독 판매할 계획이다.

휴롬은 케이즈덴키 전용 제품 라인업을 발표하고 시연을 통해 제품의 특장점을 소개했다. 이후 전용모델 생산라인을 시찰하고 초도 제품에 한해 야마다 부사장이 직접 사인을 하는 기념식을 진행했다.

휴롬은 자사 제품이 일본 시장에서 자리잡은 데에는 케이즈덴키의 역할이 컸다고 판단, 2014년부터 전략적인 파트너십 관계를 맺어왔다. 휴롬 관계자는 "휴롬은 케이즈덴키 저속주스기 판매점유율 60% 이상을 차지할 만큼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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